오유경 과학자 남편 천종식 박사와의 첫 만남이 방송에서 공개되었어요.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고, 천종식 박사는 술에 취해 배를 보여주는 엉뚱한 행동으로 오유경의 마음을 사로잡았답니다. 이후 3개월 만에 프러포즈를 받았지만, 오유경은 신중하게 고민한 끝에 결혼을 결심했어요. 첫 만남의 특별한 순간오유경과 천종식 박사는 9월 28일 방송된 KBS 1TV '아침마당'에서 그들의 첫 만남을 회상했어요.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고, 천종식 박사는 술을 마신 뒤 얼굴이 빨개졌다고 해요. 이 모습을 보고 주변 사람들이 '얼굴이 빨개졌네? '라고 하자, 천종식이 '배도 빨개졌어'라고 하며 배를 보여주는 엉뚱한 행동을 했답니다. 오유경은 이 장면에 당황해 똑바로 쳐다보지도..